AI스쿨 & Lab 및 다수 기관에서
정보보안·개발자 취업·영어 멘토로 활동
수백 명 이상의 수강생 및 취업 준비생 지도
중·고등학교 시절 영어 실력은
영어 단어를 겨우 외워서 찍는 수준에 가까웠다.
문법에 대한 이해도는
“I 다음에는 am, he 다음에는 is” 정도만 알고 있었다.
솔직히 말하면
투자한 시간과 비용에 비해 실력이 눈에 띄게 늘었다고 느끼지 못했다.